이별,이혼 그 후에도 삶은 계속된다
💃 회복의 춤

지나친 걱정..문제에 대한과제

👤 안심 📅 2021.06.26 13:19 👁 28
1. 지나치게 걱정하고 있는 문제 혹은 사람이 있는가? 그것에 대해 글로 써 보자, 당신 안에 있는 모든 것을 밖으로 배출한다는 기분으로 쓸 수 있는 만큼 충분하게 써 보자.

엄마,오빠,술에대한 문제
아빠가 술을마시며 망가지는 인생을 사는것을보며 너무괴로웠고..나는 아버지의 사랑을 받고싶었으나 끝내 내가 원하는사랑은 없었다.정신병동에실려가며 나를 원망하는 끝임업는 소리를 휴지통처럼받아내며 살았는데 그일이 되풀이될까나는 너무 두려운것이다.
그때도 혼자인거같은 절망감..막막함 내옆에 어른같은어른의 도움을받지못해 회오리바람한가운데 늘혼자인것같았다.
그래도 그나마 엄마가 있었기에 버텻는데 그런엄마까지 술을마실때면 내 창자와 오장육보가 움츠려든다.


쓸 만큼 썼다면, 이제 당신에게 초점을 맞춰 보자. 당신의 머리에 무슨 생각이 떠오르는가?
너무 힘들었지..너무많이...그힘든길을 또가라고 하지않을거야.그걸또반복하고싶지 않고 할수도 없어서 다른 길을 가자.
죽을것같았던 치열한삶만큼 죽기를 각오하고 방향을 틀것이다


어떤 기분이 느껴지는가?
해보지않은시도와 경험또한 겪어왔던 두려움과 다른 또 다른 두려움과 심장이빨라지고 맥박이 뛰지만 이전의방법이 나를 살리는 방법이 아니였다는건 확실히 알았다


2. 당신은 그 사람 혹은 그 문제와 분리하는 것에 대해 어떤 기분이 드는가?
불안함이 있지만 타인읮삶을 내가 이찌할수 없었다.
이불안을 편안하게 해주기위해 나를 어찌해 볼것이다


당신이 분리한다면, 무슨 일들이 일어날 것 같은가?
신의 질서데로 흘러가는것을 보게 될것같다


그 일들이 어떤 식으로는 일어날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하는가?

지붕위에 올라가 집지키는 강아지처럼 살았었다.
오늘은 무슨일이 일어날까
잔뜩 움추려 지붕위에 올라가 집을지키는일은 참 무서우면서도
내 힘으로 내려올수 없었다.
그곳이 높은곳이라는것을 알았을땐 내힘으로 더더욱 내려오기 힘들었다
그곳을 내려오기위해 용기가 필요하다.
산책로가 나를 맞이하고있음을 보며 용기내어 내려올것이다


근심하고 집착하고 통제하고자 했던'애착' 상태가 여태껏 어떤 도움을 주었는가?
엄마는 내가 이땅에 생존하게 하셨고 살도록 살려내었다
그래서 생존과 연결된 엄마와의 분리는 마치 죽음을 맛보는것처럼 어렵고 무섭기도 하다
오빠는 큰일이 생길때 책임을 지려고 했으나 너무큰 책임감이 나를 더 짓눌렀다.

3. 당신에게 그 사람 혹은 그 문제가 없었다면 어떤 삶을 살고 있었을 것 같은가?
에너지 넘치는 삶을 살았을것같다.


어떻게 느끼고 행동했을 것 같은가?
편안하게 사람들을 만나고 당당하게 행동했을것이다



당신의 문제가 해결된 상태는 아니지만 자신의 삶을 살아가고 스스로 느끼고 행동하는 당신 자신의 모습을 잠시 동안 상상해 보자. 당신이 근심하고 있는 사람이나 문제를 신의 손에 맡기는 당신의 손을 상상해 보자. 그 사람을 붙들고 있는 부드럽고 사랑스러운 신의 손, 그 문제를 기꺼이 받아들이는 신의 손을 상상해 보자.

지금 당신을 감싸 안고 있는 신의 손을 상상해 보자, 순간 모든 것이 잘 풀린다. 모든 것이 그렇게 되어야 하고 그렇게 될 필요가 있는 대로 진행된다. 우리가 생
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모든 것이 잘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