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적 이정표
7/29 아빠는 도박할 자유가 있고, 나는 내 마음대로 살 자유가 있다
수업을 듣다 각자의 자유와 선택이 마음에 스쳐갔다.
그러면서 아~ 아빠는 자신의 마음대로 살 자유가 있었음이 도박으로 다가왔다.
도박임을 인정하지 않고 투자였다고 하는 아빠.
엄마 이름으로 몇천만원의 빚을 진 아빠.
그런 빚을 안좋은 몸으로 청소를 하며 갚은 엄마.
아직도 생각을 해도 속이 답답하고 무능력한 내 자신이 한심하지만,
그래도 그렇게 살 자유가 두분에게 있다.
예전에는 왜 부모만 자신의 마음대로 살고
나는 이렇게 진탕인가 하는 억울함에 이 사실을 인정할 수 없었는데..
그저 내가 자유롭게 삶을 사는 것에 필요한 것은 나의 허락뿐이었다.
내 스스로 허락하지 않았으면서 부모를 탓했던 나의 지난 날을 애도하며
나는 나의 마음대로 살 자유가 있음을 허락한다.
그러면서 아~ 아빠는 자신의 마음대로 살 자유가 있었음이 도박으로 다가왔다.
도박임을 인정하지 않고 투자였다고 하는 아빠.
엄마 이름으로 몇천만원의 빚을 진 아빠.
그런 빚을 안좋은 몸으로 청소를 하며 갚은 엄마.
아직도 생각을 해도 속이 답답하고 무능력한 내 자신이 한심하지만,
그래도 그렇게 살 자유가 두분에게 있다.
예전에는 왜 부모만 자신의 마음대로 살고
나는 이렇게 진탕인가 하는 억울함에 이 사실을 인정할 수 없었는데..
그저 내가 자유롭게 삶을 사는 것에 필요한 것은 나의 허락뿐이었다.
내 스스로 허락하지 않았으면서 부모를 탓했던 나의 지난 날을 애도하며
나는 나의 마음대로 살 자유가 있음을 허락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