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적 이정표
7/15 나의 행동의 뿌리는 '창피함'이다
의식과 무의식 중에 무의식의 원하는 것이 더 크다면
내가 지각을 계속 하는 것도, 돈이 항상 궁핍한 것도, 살을 빼고 싶음에도 계속 먹고 있는 스스로는
반대를 원하고 있는 것이다.
지각을 해서 스스로 창피하게 만들고, 회사에서 무능력한 사람으로 찍히게 만들고
돈이 없어 매일 매일 궁핍함을 부끄럽게 만들고,
돈이 없기 때문에 남들이 하는 것을 하지 못함에 창피하게 만들고
살을 빼서 이쁜 옷들을 입고 싶음에도 뚱뚱한 내 몸을 보며 스스로 창피하게 만들고 있었다.
이건 다 내가 선택한 것이다.
내가 지각을 계속 하는 것도, 돈이 항상 궁핍한 것도, 살을 빼고 싶음에도 계속 먹고 있는 스스로는
반대를 원하고 있는 것이다.
지각을 해서 스스로 창피하게 만들고, 회사에서 무능력한 사람으로 찍히게 만들고
돈이 없어 매일 매일 궁핍함을 부끄럽게 만들고,
돈이 없기 때문에 남들이 하는 것을 하지 못함에 창피하게 만들고
살을 빼서 이쁜 옷들을 입고 싶음에도 뚱뚱한 내 몸을 보며 스스로 창피하게 만들고 있었다.
이건 다 내가 선택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