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적 이정표
7/8 상대의 행동에 반응했다면, 미끼를 문 것이다.
항상 상대의 행동에 따라 과하게 억울함에 빠지고, 좌절에 빠지곤 했다.
그리고 결국 스스로를 비난하며 능력없는 자신을 저주했다.
하지만 내가 파괴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면
상대에게 나의 주권을 건네주고, 나를 흔들라고 쥐어준 것을 잊지말자.
나는 미끼를 물지 않도록 선택할 수 있다.
그리고 결국 스스로를 비난하며 능력없는 자신을 저주했다.
하지만 내가 파괴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면
상대에게 나의 주권을 건네주고, 나를 흔들라고 쥐어준 것을 잊지말자.
나는 미끼를 물지 않도록 선택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