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복의 춤
나를 대면하는게 제일 어렵다.
1.우리는 내가 어떤 희생을 하면 또는 내가 어떻게 하면 배우자(엄마, 자녀엄마,자녀, 등,등)나 환경이 어느 순간에 짠하고 바뀔지도 모른다는 기대를 가지고 있을 수 있다.
난, 이 기대가 모든 사람이 가지고 있는 당연한 생각이라고 생각했다.
20대가 되어서야, 그게 아니란것을 어렴풋이 알게 되었다. 근데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할지 전혀 감이 오지 않았다.
그런 상태로 엄마가 되었고, 나의 마법사고는 아이에게도 적용이되었다.
상대에 대한 기대가 미친상태라는 것을 이제야 알고 마주보려한다.
마주보기가 아주 어렵고, 외면하는 나에게 응원한다.
너는 바꿀 수 있어. 지금도 충분하다. 미친듯 살아온 너의 삶은 너의 잘못이 아니란다. 그누구의 잘못도 아니란다.
너는 행복해도 돼. 즐거워도 돼. 실수해도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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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질문하기
상대를 변화(어떻게 되기) 위해서 나는 어떤 태도를 반복했었나요?
내 인생에서 정말로 바뀌었으면 하는 사람이 있었다.
상대를 위해 나는 나의 온 정신, 마음과 시간등 나의것을 안사용해본적이 없다.
그만큼 나를 바닥까지 헌신했다.
내 몸과 마음이 바닥에 있음에도 나를 살피지 않고 상대의 기분을 맞추기 위해 상대의 기분을 살폈다.
그의 기분이 나쁘면 나를 어떤방법이로든 사용하여 기분을 좋게해주었다.
나의 모든것, 정말 모든것. 가족, 친구, 재정, 지식을 포기하고 그의 기분을 맞추기 위해 노력했다.
나의 기분은 어떤지 몸은 어떤지 생각은 어떤지 한번도 고려해 보지 않았다.
나에게 이해할 수 없는 비난, 매서웠던 눈빛. 나를 향했던 모든 부정적 감정과 행동을 내가 아니면 받아줄 사람이 없다고 생각했다.
내가 그를 구원할 수 있을것이라 생각했다.
예전보다 많이 좋아졌지만 현재에도 헌신적인 행동, 눈치보는 행동들이 많이 보인다.
상대(가족, 부모, 아이)의 기분을 눈치로 살피고 마음에 걸리지 않게 행동한다.
이 글을 쓰며 나를 제3자의 시선으로 보게 되었다.
그 안에는 두려움이 있었다. 상대에게 버려질까봐, 내가 잘해주면 저사람은 나를 떠나지 않을거야
혼자가 된다는 두려움.
아무도 날 도와주지 않는다는 두려움.
세상과 가족이 날 버렸다는 두려움.
두려움을 알았다는 것이 나에게는 큰 발견이고 도움이다.
지금도 많이 두렵다.
나 혼자 이 험난한 세상을 살아가야 하기 때문에 근데 아무도 날 도와줄 사람이 없다는 생각때문에.
하지만 저 깊은곳에서는 깨닫는다. 나는 어른이고, 어린이때는 힘이없었지만, 지금은 해결할 수 있는 능력, 돈이있는 어른이라는것.
이 두려움은 정말정말 어린시절에 겪었던 감정학대, 외면에서 온 부분이라는것을.
글을 쓰고 생각해보니
동반의존에서 배운대로.
내가 헌신한다고, 내가 모든것을 바친다고 상대가 바뀔수는 없다. 나만 바보가 되었을뿐.
내가 상대를 변화시키기 위해 했던 행동의 진짜 의미는 내 마음이 편하자고 했던 행동이였다는것을.
이 사실을 종종 인정하기 쉽지 않다.
하지만 기도한다. 내가 인정할수 없는것을 받아들일 수 있는 용기를 가지기를
난, 이 기대가 모든 사람이 가지고 있는 당연한 생각이라고 생각했다.
20대가 되어서야, 그게 아니란것을 어렴풋이 알게 되었다. 근데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할지 전혀 감이 오지 않았다.
그런 상태로 엄마가 되었고, 나의 마법사고는 아이에게도 적용이되었다.
상대에 대한 기대가 미친상태라는 것을 이제야 알고 마주보려한다.
마주보기가 아주 어렵고, 외면하는 나에게 응원한다.
너는 바꿀 수 있어. 지금도 충분하다. 미친듯 살아온 너의 삶은 너의 잘못이 아니란다. 그누구의 잘못도 아니란다.
너는 행복해도 돼. 즐거워도 돼. 실수해도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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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질문하기
상대를 변화(어떻게 되기) 위해서 나는 어떤 태도를 반복했었나요?
내 인생에서 정말로 바뀌었으면 하는 사람이 있었다.
상대를 위해 나는 나의 온 정신, 마음과 시간등 나의것을 안사용해본적이 없다.
그만큼 나를 바닥까지 헌신했다.
내 몸과 마음이 바닥에 있음에도 나를 살피지 않고 상대의 기분을 맞추기 위해 상대의 기분을 살폈다.
그의 기분이 나쁘면 나를 어떤방법이로든 사용하여 기분을 좋게해주었다.
나의 모든것, 정말 모든것. 가족, 친구, 재정, 지식을 포기하고 그의 기분을 맞추기 위해 노력했다.
나의 기분은 어떤지 몸은 어떤지 생각은 어떤지 한번도 고려해 보지 않았다.
나에게 이해할 수 없는 비난, 매서웠던 눈빛. 나를 향했던 모든 부정적 감정과 행동을 내가 아니면 받아줄 사람이 없다고 생각했다.
내가 그를 구원할 수 있을것이라 생각했다.
예전보다 많이 좋아졌지만 현재에도 헌신적인 행동, 눈치보는 행동들이 많이 보인다.
상대(가족, 부모, 아이)의 기분을 눈치로 살피고 마음에 걸리지 않게 행동한다.
이 글을 쓰며 나를 제3자의 시선으로 보게 되었다.
그 안에는 두려움이 있었다. 상대에게 버려질까봐, 내가 잘해주면 저사람은 나를 떠나지 않을거야
혼자가 된다는 두려움.
아무도 날 도와주지 않는다는 두려움.
세상과 가족이 날 버렸다는 두려움.
두려움을 알았다는 것이 나에게는 큰 발견이고 도움이다.
지금도 많이 두렵다.
나 혼자 이 험난한 세상을 살아가야 하기 때문에 근데 아무도 날 도와줄 사람이 없다는 생각때문에.
하지만 저 깊은곳에서는 깨닫는다. 나는 어른이고, 어린이때는 힘이없었지만, 지금은 해결할 수 있는 능력, 돈이있는 어른이라는것.
이 두려움은 정말정말 어린시절에 겪었던 감정학대, 외면에서 온 부분이라는것을.
글을 쓰고 생각해보니
동반의존에서 배운대로.
내가 헌신한다고, 내가 모든것을 바친다고 상대가 바뀔수는 없다. 나만 바보가 되었을뿐.
내가 상대를 변화시키기 위해 했던 행동의 진짜 의미는 내 마음이 편하자고 했던 행동이였다는것을.
이 사실을 종종 인정하기 쉽지 않다.
하지만 기도한다. 내가 인정할수 없는것을 받아들일 수 있는 용기를 가지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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