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복의 춤
동반의존 1 - 시작부터 눈물이 났던 첫 시간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1. 39~64페이지를 얽고 마음에 와닿는 글을 밑줄 그어서 이곳에 기록해 주세요
(p46)
나는 결혼에 대한 기대가 컸다 . 그래서 정말 많은 것을 꿈꿔 왔다.
하지만 어느 것 하나도 이루어진 것이 없다. 나는 속았고 배신당했다.
따뜻하고 보살피고 위로하며 사랑의 안식처가 되어야 했던 장소와 사람들.
그러나 나의 집과 가족은 덫이 되어 버렸다.
그리고 나는 그 덫에 걸려 빠져나올 길을 찾지 못했다.
나는 내 자신에게 상황이 괜찮아질 것이라고 계속 말해왔던 것 같다.
결국 문제는 남편에게 있으니까.
남편은 알코올중독자니까.
남편이 좋아진다면 우리의 결혼생활도 좋아질 테니까.
(p53)
가족과 친구들은 저를 모든 사람이 의지해도 되는 강한 사람이라고 생각하지요.
착하고 믿을 만한 패티!
저는 제 자신을 통제하면서 항상 그 자리에 서 있죠.
그리고 항상 그들을 도와줄 준비를 하고 있지요.
솔직히 말하면 저는 아주 조용히, 그러면서 확실히 망가져 가고 있어요.
몇 년 동안 침체되어 있어요.
그런데 어떻게 해 볼 도리가 없더군요.
걸핏하면 울어요.
저에게는 정말 아무 힘도 남아 있지 않아요.
최근엔 자살까지도 생각해봤어요.
그런데 자살하는 것조차도 어려워요.
너무 많은 사람들이 저를 필요로 해요.
너무 많은 사람들이 제게 의지해요.
그들을 실망시킬 것 같아요.
속이 타들어 가고 무서워요.
(p57)
공동의존 행동은 종종 좋은 아내, 좋은 어머니, 좋은 남편, 좋은 형제
또는 좋은 신앙인이 되려는 생각들과 복잡하게 얽히면서 풀기 어려운 문제가 된다.
40대인 마리스는 가꾸면 꽤 괜찮아 보이는 여성이다.
마리스는 가족의 행복을 위해 자신을 헌신했다.
그런 그녀를 위해 뭔가 베풀어주려고 하는 사람은 주변에 아무도 없다.
그녀는 살면서 가족에게 고맙다는 말을 들어 본 적이 거의 없다.
마리스는 계속 주고만 있는 상황이 불쾌하다.
그리고 가족과 그들의 필요에 의해서 자신의 삶이 쥐락펴락되는 것에 분개한다.
부탁한 것을 들어주지 못하면 죄책감이 들어요.
제가 알고 있는 아내와 엄마의 기준에 못 미치면 죄책감에 빠지죠.
다른 사람의 기대에 부응하지 못해도 죄책감이 느껴져요.
나는 그렇게 늘 죄책감에 빠져 살아요.
2. 이 장에서 언급한 사례 중 누구와 당신이 유사하다고 생각하는가?
마리스
3. 어떤 내용이 당신 자신을 되돌아보도록 만들었는가?
마리스 이야기에서 처음 시작 부분.
공동의존 행동은 종종 좋은 아내, 좋은 어머니, 좋은 남편, 좋은 형제
또는 좋은 신앙인이 되려는 생각들과 복잡하게 얽히면서 풀기 어려운 문제가 된다.
좋은 아내가 되고 싶었다.
좋은 동생이 되고 싶고,
좋은 딸이 되고 싶고,
좋은 이모가 되고 싶고,
좋은 신앙인이 되고 싶은 이 생각들이 공동의존 행동이라는 것에 정신이 번쩍 뜨였다.
4. 당신의 마음속에 떠오르는 주변 사람이 있는가?
엄마, 아빠
5. 당신은 왜 그 사람을 떠올렸는가?
엄마 : 제시카 이야기가 엄마의 삶과 너무도 비슷했다. 엄마를 대변하는 이야기 같았다.
아빠 : 책에서 알콜중독자 이야기가 나올 때마다 아빠 생각이 났다.
아빠는 내가 중학교 때부터였을까?
어느 순간부터 술이 과해지기 시작했다.
사람을 때리거나 그러진 않지만 술만 먹으면 돌변하는 아빠가 너무 싫었다.
술만 먹으면 온 가족을 괴롭히고 특히 엄마를 힘들게 하는 아빠가 너무 싫었다.
아빠가 돈을 굉장히 잘 버는 직업을 알게 된 것도, 걸어다니면 돈이 저절로 나온다고 할 정도로 돈을 잘 번다고 알게 된 건
20대 중반에 들어간 첫직장에서 아빠의 직업을 밝혔을 때였다.
너무 창피했다. 아빠는 돈을 잘 벌지만 우리집은 찢어지게 가난했으니까.
그리고 돈 잘 벌면서 가족에게 쓰지 않고 자기 술 먹는데만 돈을 다 쓰는 아빠의 모습이 너무 창피하고 너무 싫었다.
아빠의 술은 나의 기도제목이였다.
새벽기도 갔을 때 하나님께 아빠의 술 문제로 화낸 적도 있었다.
내가 교회를 다니니까 영적 전쟁이 시작된건지 아빠의 술 문제는 더 심각해졌다.
아빠의 술 문제 때문에 나의 사춘기 시절은 평안하지 않았고 늘 불안했고 늘 무서웠다.
언제쯤 평안해질까, 언제쯤 잠잠해질까, 술집은 왜 망하지 않는걸까.
아빠는 당뇨병이 있음에도 자신의 몸은 관리하지 않고 일 끝나면 무조건 술집부터 갔다.
엄마는, 집에 있는 가족은 아빠 때문에 너무도 힘들어하는데...
아빠는 술 뿐만 아니라 담배도 많이 폈다.
술 먹는 거 아니면 담배 피는 거... 아빠가 보여준 모습 그게 전부였다.
물론 어릴 때 좋은 기억도 있지만 사춘기 후로 좋은 기억은 없다.
내가 본 모습만 거진 20년이였던 거 같은데...
아빠는 2018년부터 몸이 급격히 안 좋아졌고 신장이 망가져 여름부터 신장 투석을 시작했다.
2018년 12월 31일, 아빠는 몸이 너무 아프다고 해서 응급실에 가게 됐고
발 뒷꿈치에 괴사가 와서 발을 절단해야 한다는 청천벽력 같은 소식을 듣게 됐다.
발을 절단하지 않으면 아빠는 지금 이 세상에 없었을 것이다.
결국 무릎 아래까지 다리를 절단했다.
아빠는 아직도 정신 못 차렸다.
가끔 아빠 친구가 집에 놀러오시는데 왜 술을 사오시는건지 이해가 안되지만
아빠도 가끔 아주 조금 술을 드신다는 엄마의 이야기를 듣고 너무도 큰 충격이였다.
아빠 본인은 알콜중독임을 인정하지 않지만 알콜중독으로 인해 엄마와 내가 가장 큰 피해를 본거 같다.
아빠 덕분에 동반의존까지 오게 되었다.
6. 책을 읽어가면서 떠오르는 생각과 느낌도 기록해 주세요.
"맞다 맞아, 아 진짜 대박. 나랑 너무 똑같아."
이런 말을 얼마나 많이 했는지 모르겠다.
친구에게 성경만큼 소중한 책이라고 했다.
내 자신을 발견하게 해주는 아주 귀한 책.
나는 공황장애, 우울증, 건강염려를 가지고 있다.
공황장애, 건강염려가 우울증보다 심하다.
나는 주기적으로 정신과에 다니고 있고,
작년에 정신분석을 기반으로 하는 심리상담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생겨서 시작한 상담을 아직까지 받고 있다.
많이 회복되었다고 생각했는데 동반의존 책을 읽으니 아직도 멀었다는 생각이 든다.
그런데 내가 정신과를 다니고, 정신과 약을 먹고, 상담을 받아도
해결되지 않는 이 정신 질환들이 동반의존이 해결이 되면
이런 정신적인 문제도 해결될 수 있을지 궁금하다.
7. 보상 목록을 작성해 보세요 (할수 있는 한 많이 보상 받고 싶은 내용을 적어 보세요)
- 약, 영양제를 먹지 않아도 건강한 몸
- 늘 평안하고 행복한 마음, 그런 심리 상태
- 돌싱인 나를 정말로 위해주고 사랑해주는 사람
- 다시 결혼을 한다면, 지옥이 아닌 천국과도 같은 행복한 가정
- 다시 결혼을 한다면, 건강한 아기를 낳고, 행복하게 사는 것
- 푹 자는 것, 한번도 깨지 않고 푹 자보고 싶다.
- 살이 너무 많이 쪘는데 빼는게 쉽지 않다. 정상 체중의 몸.
- 더 이상 남을 돕지 않아도 되고 남을 위해 희생하지 않아도 되는 마음
- 어딘가에 얽매이지 않은 자유로운 신앙 생활
- 내 인생에 필요없는 똥파리들을 분별할 수 있는 지혜와 분별력
- 죽을 때까지 평생 함께 하는 기도 동역자, 친구들
- 엄마로부터 독립, 엄마가 나 좀 놔줬으면 좋겠다.
- 여행 다니기
- 운전을 잘하고 싶다.
- 두려워하지 않는 것
- 나만의 기도 공간
- 노래와 춤을 즐길 수 있는 나만의 공간
- 툭하면 우는데 강한 마음을 가지고 싶다.
- 완벽주의에서 벗어나기
- 실수나 틀린 것에 대해서 자책하지 않고 괜찮다고 해주는 나
보상 목록은 점점 더 추가 될 거 같습니다..
1. 39~64페이지를 얽고 마음에 와닿는 글을 밑줄 그어서 이곳에 기록해 주세요
(p46)
나는 결혼에 대한 기대가 컸다 . 그래서 정말 많은 것을 꿈꿔 왔다.
하지만 어느 것 하나도 이루어진 것이 없다. 나는 속았고 배신당했다.
따뜻하고 보살피고 위로하며 사랑의 안식처가 되어야 했던 장소와 사람들.
그러나 나의 집과 가족은 덫이 되어 버렸다.
그리고 나는 그 덫에 걸려 빠져나올 길을 찾지 못했다.
나는 내 자신에게 상황이 괜찮아질 것이라고 계속 말해왔던 것 같다.
결국 문제는 남편에게 있으니까.
남편은 알코올중독자니까.
남편이 좋아진다면 우리의 결혼생활도 좋아질 테니까.
(p53)
가족과 친구들은 저를 모든 사람이 의지해도 되는 강한 사람이라고 생각하지요.
착하고 믿을 만한 패티!
저는 제 자신을 통제하면서 항상 그 자리에 서 있죠.
그리고 항상 그들을 도와줄 준비를 하고 있지요.
솔직히 말하면 저는 아주 조용히, 그러면서 확실히 망가져 가고 있어요.
몇 년 동안 침체되어 있어요.
그런데 어떻게 해 볼 도리가 없더군요.
걸핏하면 울어요.
저에게는 정말 아무 힘도 남아 있지 않아요.
최근엔 자살까지도 생각해봤어요.
그런데 자살하는 것조차도 어려워요.
너무 많은 사람들이 저를 필요로 해요.
너무 많은 사람들이 제게 의지해요.
그들을 실망시킬 것 같아요.
속이 타들어 가고 무서워요.
(p57)
공동의존 행동은 종종 좋은 아내, 좋은 어머니, 좋은 남편, 좋은 형제
또는 좋은 신앙인이 되려는 생각들과 복잡하게 얽히면서 풀기 어려운 문제가 된다.
40대인 마리스는 가꾸면 꽤 괜찮아 보이는 여성이다.
마리스는 가족의 행복을 위해 자신을 헌신했다.
그런 그녀를 위해 뭔가 베풀어주려고 하는 사람은 주변에 아무도 없다.
그녀는 살면서 가족에게 고맙다는 말을 들어 본 적이 거의 없다.
마리스는 계속 주고만 있는 상황이 불쾌하다.
그리고 가족과 그들의 필요에 의해서 자신의 삶이 쥐락펴락되는 것에 분개한다.
부탁한 것을 들어주지 못하면 죄책감이 들어요.
제가 알고 있는 아내와 엄마의 기준에 못 미치면 죄책감에 빠지죠.
다른 사람의 기대에 부응하지 못해도 죄책감이 느껴져요.
나는 그렇게 늘 죄책감에 빠져 살아요.
2. 이 장에서 언급한 사례 중 누구와 당신이 유사하다고 생각하는가?
마리스
3. 어떤 내용이 당신 자신을 되돌아보도록 만들었는가?
마리스 이야기에서 처음 시작 부분.
공동의존 행동은 종종 좋은 아내, 좋은 어머니, 좋은 남편, 좋은 형제
또는 좋은 신앙인이 되려는 생각들과 복잡하게 얽히면서 풀기 어려운 문제가 된다.
좋은 아내가 되고 싶었다.
좋은 동생이 되고 싶고,
좋은 딸이 되고 싶고,
좋은 이모가 되고 싶고,
좋은 신앙인이 되고 싶은 이 생각들이 공동의존 행동이라는 것에 정신이 번쩍 뜨였다.
4. 당신의 마음속에 떠오르는 주변 사람이 있는가?
엄마, 아빠
5. 당신은 왜 그 사람을 떠올렸는가?
엄마 : 제시카 이야기가 엄마의 삶과 너무도 비슷했다. 엄마를 대변하는 이야기 같았다.
아빠 : 책에서 알콜중독자 이야기가 나올 때마다 아빠 생각이 났다.
아빠는 내가 중학교 때부터였을까?
어느 순간부터 술이 과해지기 시작했다.
사람을 때리거나 그러진 않지만 술만 먹으면 돌변하는 아빠가 너무 싫었다.
술만 먹으면 온 가족을 괴롭히고 특히 엄마를 힘들게 하는 아빠가 너무 싫었다.
아빠가 돈을 굉장히 잘 버는 직업을 알게 된 것도, 걸어다니면 돈이 저절로 나온다고 할 정도로 돈을 잘 번다고 알게 된 건
20대 중반에 들어간 첫직장에서 아빠의 직업을 밝혔을 때였다.
너무 창피했다. 아빠는 돈을 잘 벌지만 우리집은 찢어지게 가난했으니까.
그리고 돈 잘 벌면서 가족에게 쓰지 않고 자기 술 먹는데만 돈을 다 쓰는 아빠의 모습이 너무 창피하고 너무 싫었다.
아빠의 술은 나의 기도제목이였다.
새벽기도 갔을 때 하나님께 아빠의 술 문제로 화낸 적도 있었다.
내가 교회를 다니니까 영적 전쟁이 시작된건지 아빠의 술 문제는 더 심각해졌다.
아빠의 술 문제 때문에 나의 사춘기 시절은 평안하지 않았고 늘 불안했고 늘 무서웠다.
언제쯤 평안해질까, 언제쯤 잠잠해질까, 술집은 왜 망하지 않는걸까.
아빠는 당뇨병이 있음에도 자신의 몸은 관리하지 않고 일 끝나면 무조건 술집부터 갔다.
엄마는, 집에 있는 가족은 아빠 때문에 너무도 힘들어하는데...
아빠는 술 뿐만 아니라 담배도 많이 폈다.
술 먹는 거 아니면 담배 피는 거... 아빠가 보여준 모습 그게 전부였다.
물론 어릴 때 좋은 기억도 있지만 사춘기 후로 좋은 기억은 없다.
내가 본 모습만 거진 20년이였던 거 같은데...
아빠는 2018년부터 몸이 급격히 안 좋아졌고 신장이 망가져 여름부터 신장 투석을 시작했다.
2018년 12월 31일, 아빠는 몸이 너무 아프다고 해서 응급실에 가게 됐고
발 뒷꿈치에 괴사가 와서 발을 절단해야 한다는 청천벽력 같은 소식을 듣게 됐다.
발을 절단하지 않으면 아빠는 지금 이 세상에 없었을 것이다.
결국 무릎 아래까지 다리를 절단했다.
아빠는 아직도 정신 못 차렸다.
가끔 아빠 친구가 집에 놀러오시는데 왜 술을 사오시는건지 이해가 안되지만
아빠도 가끔 아주 조금 술을 드신다는 엄마의 이야기를 듣고 너무도 큰 충격이였다.
아빠 본인은 알콜중독임을 인정하지 않지만 알콜중독으로 인해 엄마와 내가 가장 큰 피해를 본거 같다.
아빠 덕분에 동반의존까지 오게 되었다.
6. 책을 읽어가면서 떠오르는 생각과 느낌도 기록해 주세요.
"맞다 맞아, 아 진짜 대박. 나랑 너무 똑같아."
이런 말을 얼마나 많이 했는지 모르겠다.
친구에게 성경만큼 소중한 책이라고 했다.
내 자신을 발견하게 해주는 아주 귀한 책.
나는 공황장애, 우울증, 건강염려를 가지고 있다.
공황장애, 건강염려가 우울증보다 심하다.
나는 주기적으로 정신과에 다니고 있고,
작년에 정신분석을 기반으로 하는 심리상담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생겨서 시작한 상담을 아직까지 받고 있다.
많이 회복되었다고 생각했는데 동반의존 책을 읽으니 아직도 멀었다는 생각이 든다.
그런데 내가 정신과를 다니고, 정신과 약을 먹고, 상담을 받아도
해결되지 않는 이 정신 질환들이 동반의존이 해결이 되면
이런 정신적인 문제도 해결될 수 있을지 궁금하다.
7. 보상 목록을 작성해 보세요 (할수 있는 한 많이 보상 받고 싶은 내용을 적어 보세요)
- 약, 영양제를 먹지 않아도 건강한 몸
- 늘 평안하고 행복한 마음, 그런 심리 상태
- 돌싱인 나를 정말로 위해주고 사랑해주는 사람
- 다시 결혼을 한다면, 지옥이 아닌 천국과도 같은 행복한 가정
- 다시 결혼을 한다면, 건강한 아기를 낳고, 행복하게 사는 것
- 푹 자는 것, 한번도 깨지 않고 푹 자보고 싶다.
- 살이 너무 많이 쪘는데 빼는게 쉽지 않다. 정상 체중의 몸.
- 더 이상 남을 돕지 않아도 되고 남을 위해 희생하지 않아도 되는 마음
- 어딘가에 얽매이지 않은 자유로운 신앙 생활
- 내 인생에 필요없는 똥파리들을 분별할 수 있는 지혜와 분별력
- 죽을 때까지 평생 함께 하는 기도 동역자, 친구들
- 엄마로부터 독립, 엄마가 나 좀 놔줬으면 좋겠다.
- 여행 다니기
- 운전을 잘하고 싶다.
- 두려워하지 않는 것
- 나만의 기도 공간
- 노래와 춤을 즐길 수 있는 나만의 공간
- 툭하면 우는데 강한 마음을 가지고 싶다.
- 완벽주의에서 벗어나기
- 실수나 틀린 것에 대해서 자책하지 않고 괜찮다고 해주는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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