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의 장
조언보다 공감을 먼저 두는 곳입니다. 길게 쓰지 않아도,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익명으로 안전하게 나누고, 함께 회복합니다.
나를 챙기지 않은 상태에서 타인을 챙기면 문제가 된다
부서원이 내 앞에서 업무를 보고할 때 안절부절하며 긴장하는 모습을 보면 나는 그 모습이 싫고 화가 난다.
그리고는 그런 마음을 가짐으로 인해 마음에 죄책감이 생겨난다. 그 죄책감으로 인해 나는 부서원에게 잘 해주...
외부의 사람들은 분열되어 있는 내모습입니다.
외부에 있는 사람을 분열되어 있는 나로 받아들일 때 회복은 시작됩니다.
이 상황에서 나는 무력합니다
무력함을 느낍니다.
그러나 무력함 속에서 나보다 더 큰 힘이 되신 분을 향해 손을 듭니다
당신 마음대로 사세요...당신에게는 그렇게 살 자유가 있습니다!
나는 당신을 통제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당신을 도와 함께 일해나가야 하는 팀의 책임자이기에
당신의 통제하지 않지만 당신과 소통하면서 일해나가려합니다
기분이 나쁜 이유를 알았습니다.
김부장의 말에 기분 나쁜 이유를 알았습니다.
김부장은 같은 부서장으로서 존중하는 말없이 업무하였기 때문입니다.
전에는 선을 넘어와도 기분 나쁘다는 것을 느끼지 못했고 상대에게 표현하지도 않았는데 이제는 아닙니다....
나는 김책임 당신을 통제하지 않습니다.
당신이 원하는대로 말하고 행동하세요. 나도 당신을 존중하며 내가 원하는대로 말하고 행동하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