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이혼 그 후에도 삶은 계속된다
🗺️ 영적 이정표

상대방의 선택을 존중하고, 상대방의 영역을 침범하지 않기

👤 루시 📅 2021.03.18 21:04 👁 522
존중하지 못하는 것은 조종과 통제를 통해 내가 더 우월하다는 것을 드러내려는 것이다.
상대방을 존중함으로 통제하지 않고, 조종하지 않고, 책임지지 않는 삶을 살아야 한다.
상대방의 선택을 존중하자. No Problem!
상대방의 영역을 침범하지 않기로 하자.
우리 다 각자의 인생을 살아가는 것, 내가 정답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