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이혼 그 후에도 삶은 계속된다
🗺️ 영적 이정표

심판이 최종목적이 아니다

👤 바나바 📅 2025.11.21 11:01 👁 73
일본 품질감사 심사원이 오늘 부터 출근을 하였다.
어제 만나 저녁식사를 하면서 심사원의 마음을 읽었다.
심사원이 말하기를..
"영상으로는 공식적으로 모두가 보고 있기에 그럴수없는데
대면해서 만났으니 부족한 것도 같이 이야기하면서 같이 하도록 합시다"
이 말을 들으니 심사로 인한 마음의 긴장감이 줄어들었다.
사람들은 나를 심판하는 것이 목적이 아니다
때로는 그렇게 보여질수있지만 그것은 최종목적지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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