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적 이정표
강한 죄책감은 동반의존으로 간다
신은 우리가 느끼는 죄책감이 아무리 최악의 것이라도
신은 애시당초 죄를 묻지 않으신다.
우리가 우리를 스스로 용서하는 것만 남아 있다.
스스로 죄를 물고 늘어지는 부분을 인식하고
가슴깊이 느끼면서 용서 될 때까지
내가 계속 나를 용서하는 거다.
신은 애시당초 죄를 묻지 않으신다.
우리가 우리를 스스로 용서하는 것만 남아 있다.
스스로 죄를 물고 늘어지는 부분을 인식하고
가슴깊이 느끼면서 용서 될 때까지
내가 계속 나를 용서하는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