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이혼 그 후에도 삶은 계속된다
🗺️ 영적 이정표

강한 죄책감은 동반의존으로 간다

👤 콤팩타 📅 2021.10.28 21:29 👁 480
신은 우리가 느끼는 죄책감이 아무리 최악의 것이라도

신은 애시당초 죄를 묻지 않으신다.

우리가 우리를 스스로 용서하는 것만 남아 있다.

스스로 죄를 물고 늘어지는 부분을 인식하고

가슴깊이 느끼면서 용서 될 때까지

내가 계속 나를 용서하는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