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적 이정표
나는 나에 감정이 말로 표현이 안된다
감정에 표현을 못하고 몰라주는 나를 보며
공감 못해준 엄마로
판단하고 가르치며 챙기며 끝없는 참견들
감정은 꾹꾹눌러 참고 참는 맏이
부모는 희생했다고 자식키우는게
이렇게 힘든줄 알면 안낳았지라는
말들을 늘어놓는 86세에도 잘했어라는
칭찬을 듣고 싶은 의심과 불신 불안한
불쌍한 어린아이가 있는 어르신이 아닌
엄마가 아닌
여유있는 경험과 포용력있는 어른이고싶다.
나의 경계와 감정을 읽을 수 있는
확실하고 분명한 모습으로 거듭나길 소망한다
공감 못해준 엄마로
판단하고 가르치며 챙기며 끝없는 참견들
감정은 꾹꾹눌러 참고 참는 맏이
부모는 희생했다고 자식키우는게
이렇게 힘든줄 알면 안낳았지라는
말들을 늘어놓는 86세에도 잘했어라는
칭찬을 듣고 싶은 의심과 불신 불안한
불쌍한 어린아이가 있는 어르신이 아닌
엄마가 아닌
여유있는 경험과 포용력있는 어른이고싶다.
나의 경계와 감정을 읽을 수 있는
확실하고 분명한 모습으로 거듭나길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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