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적 이정표
7/1 내가 뭔데 하라 마라야~!
조종과 통제를 하지 않겠다고 다짐해놓고
조종과 통제인지 모르고 상대에게 방향을 알려주고 있었다.
내가 뭔데 상대에게 하라 마라를 말하는가~!
선택은 나한테만 말하고, 나만 하면 된다.
상대에게는 그저 나의 감정만 말해주면 된다.
조종과 통제인지 모르고 상대에게 방향을 알려주고 있었다.
내가 뭔데 상대에게 하라 마라를 말하는가~!
선택은 나한테만 말하고, 나만 하면 된다.
상대에게는 그저 나의 감정만 말해주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