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적 이정표
6/17 고통은 배우기만 하면 된다. 나의 벌이 아니다.
어제 내가 샀던 물건이 세일을 해서 6만원이나 가격이 다운 된 것을 봤다.
그 순간 마음이 너무 복잡하고 나를 비난하고 쏟을 곳 없는 원망이 넘쳤었는데
오늘 동반의존 수업을 들으면서 깨달았다.
내가 어떻게 해도 벌어지는 일은 벌어지는 것인데, 이것은 인정하지 못해서 고통스러웠구나.
그리고 그것은 내가 통제 할 수 없었음에도 내가 통제하지 못해서 벌어진 일이라고 자꾸 되내고 있었구나.
그래서 내가 고통을 느꼈구나.
벌어지는 일었다는 것을 인정하니 마음에 평안이 왔다.
그 순간 마음이 너무 복잡하고 나를 비난하고 쏟을 곳 없는 원망이 넘쳤었는데
오늘 동반의존 수업을 들으면서 깨달았다.
내가 어떻게 해도 벌어지는 일은 벌어지는 것인데, 이것은 인정하지 못해서 고통스러웠구나.
그리고 그것은 내가 통제 할 수 없었음에도 내가 통제하지 못해서 벌어진 일이라고 자꾸 되내고 있었구나.
그래서 내가 고통을 느꼈구나.
벌어지는 일었다는 것을 인정하니 마음에 평안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