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이혼 그 후에도 삶은 계속된다
🗺️ 영적 이정표

12번째 방향등

👤 고유 📅 2021.05.29 19:31 👁 2,468
''남편이 나를 행복하게 해주지 않아요''라고 하는 것은 내가 나를 행복하게 해주지 않는 것으로 속이는 것이다. 행복하게 해주는 것은 ''너 아무 잘못 없어''라고 얘기해주는 것. 잘못 있다면 잘못을 인정하라 그러면 정죄하지 않는다.
용서하고 떠나보내라 그리고 잘못한 게 없음을 알아차리라. 과거에 내가 어떤 행동을 했던 최선이었다 그 후에 달라진 상황으로 보면 부족한 것이었어도 잘못이 아님을 알 수 있다. 그리고 남편이 속썩이는 부분은 내가 성장해야 할 포인트이다. 결혼할 때 사랑해서가 아니라 상호 필요성에 의해서 필요한 요소 채우기 위해 만난 것이다.
가오나시는 결핍이 있으므로 나온 것이다 인정받기 위해. 그러니 맞이해 준다 내가 이렇게 원했었구나 슬픔을 느낀다 받아들여 달래고 직면한다 그러면 순환 구조 일어나서 사라진다.
타인의 선택을 존중하고 개입하지 않는다

내 삶에서 축복을 느끼고 만족을 누리는 것이 신앙생활이다 .성경 성경에 나온 희생과 헌신의 온전성은 나의 유익이다. 사랑하는 과정에서 희생은 없다 영의 시각으로 보면.
후회하지 말라 교훈을 얻으라.
분리는 있는 그대로의 현실 즉 사실을 받아들이는 것.
감정이 압도하는 것은 평가가 들어 있어서 이다.
줄 사람에게 달라고 하지 않는 것을 기다리는 것은
피학증이다.

현재의 대상을 바꾸려 말고 지금 잘 살아라.
부모와 분리되지 않으면 부모처럼 살까봐 두렵다 현재의 행복을 놓친다 분열된 부분에 아이 윌! 부모처럼 살려는 의지를 가지고 있다
동반의존은 끝을 보려 하지 않고 어기장이 올라오는 것이다. 먼저 시키면 안 하려는 게 인간의 속성이다
행복의 주체는 나이다.
느낌을 살리면 방향제시를 해준다 기쁜 일을 하라!
부모처럼 살고 싶지 않으면 분리 개별화를 반드시 이루어야 한다
일탈하는 사람의 깊은 마음에는 '선하게 살아야 돼!' 하는 옳음의 기준이 있다.
사랑은 옳은 길로 가게 만드는 게 아니라 존중하고 배려하는 것이다 .
열린 마음이란 내가 생각하는 주관적 옳음을 주장하지 않고 수용하는 의미이다.
하기 싫으면 기꺼이 하지 말라 그럴 때 기꺼이 할 수 있다.
분리를 실행하기 위해서는 세 가지 공식 정직, 열린 마음, 기꺼이 하려고 하는 자세를 제안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