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이혼 그 후에도 삶은 계속된다
🗺️ 영적 이정표

당신이 그래야만 한다고 누가 그러던가요?

👤 루시 📅 2021.04.29 21:06 👁 538
20년을 죄책감에 짓눌려 살아온 저에게 상담 선생님이 해주셨던 말씀이 생각납니다.

누구도 그렇게 살라고 한적이 없다고요.
누구도 당신을 정죄하지 않았다고요.

내가 나를 20년 넘게 정죄하고 있었습니다.

너 자신을 정죄하라고 누구도 나에게 말한적도 없는데 저 혼자 그러고 있었습니다.

"당신이 그래야만 한다고 누가 그러던가요?"

저에게 꼭 필요한 말이였습니다. : )